'인과'의 법칙을 배우다! 흥미롭고 충격적인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오대산 노스님의 그 다음 이야기』.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을 인용하시며 착하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셨다. '인과응보(因果應報)'라는 용어는 몰라도 그것에 따라 살아가신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어떤가? '인과(因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통하는 도리다. 하지만 현대인인 우리가 인과를 믿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