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의 김치회사 CEO 노광철, 그의 끈질긴 도전기와 남다른 경영철학을 만나다 지독이도 가난했던 집안형편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장래희망조차 생각해본 적 없던 함평 촌구석 찌질이 노광철이, 하루에 18톤의 김치를 담그고 일본, 대만, 태국, 미국, 유럽에 김치를 수출하는 김치회사 CEO가 되었다. 무엇이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것일까? “넌, 안 돼!”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진짜 꿈은 이 말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반항심에 대충 써서 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