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을에서 잡화상을 운영하는 토멕. 어느 날, 영원한 삶을 살게 해 준다는 크자르 강을 찾아 여행 중인 한 소녀가 가게에 나타납니다. 낯선 소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토멕은 크자르 강을 찾아, 소녀를 찾아 난생처음 여행을 떠나는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모험과 난관의 여정! 과연 토멕은 거꾸로 흐르는 강을 찾고, 소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소장 11,900원
“한나, 어떤 새를 갖고 싶니? 뭐가 마음에 들어?” 한나의 아버지는 매년 생일이 되면 새를 선물합니다. 여섯 살 때 한나가 고른 새를 위해 아버지는 전 재산을 팔아 새를 선물합니다. 그 후 한나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는데.... 거꾸로 흐르는 강을 찾아 여행을 떠난 한나. 강물을 찾기까지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