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왕도는 없지만 수험의 왕도는 있다.” 송유진 변호사의 지론이다.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하위권을 맴돌던 개구쟁이. IT사업과 로스쿨 학업을 병행하면서 수업을 듣는 것 외에는 공부할 시간이 없던 버거운 2년을 보냈다. 로스쿨 3학년, 1년만 공부한 끝에 안정적인 성적으로 변호사시험에 합격한다. 이제 그 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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