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한민국 시민을 위한 한국사 통사 기획부터 출간까지 10여 년에 걸친 한국역사연구회의 역작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장구한 우리 역사를 통시적으로 담아낸 한국사 통사가 출간됐다. 1988년 창립한 이래, 국내 역사학계 중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며 학술과 교양 각 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축적해온 한국역사연구회의 공동 작업물이다. 2013년 ‘교학사 책 파동’과 2015년 ‘국정 교과서 파동’이 그 발단으로, 권력에 무너진
소장 30,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