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전설이 된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 문학의 정점 제130회 나오키상 수상에 빛나는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백미 일본 에도시대 괴담집 『회본백물어(繪本百物語)』에 등장하는 설화를 모티프로 인간의 슬프고도 추한 본성을 다채롭게 해석해낸 걸작 시리즈 ‘항설백물어’. 『후 항설백물어』는 『항설백물어』『속 항설백물어』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자, 제130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교고쿠 나쓰히코표 문학의 대표작이다. 비채에서는 독자 의견을 십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