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시체를 보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고? 독자 별점 9.92점! 네이버 웹소설 베스트리그 TOP 5! 독자 요청 쇄도로 전격 종이책 출간! 어느 날 주인공 남시보는 길 위에 쓰러진 시체를 발견한다. 놀란 남시보는 주위에 도움을 청하지만 다들 시체가 보이지 않는듯하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시체가 어디 있냐며 그를 허위 신고자로 경찰서에 데려간다. 하지만 경찰서 화장실에서 또 다른 시체를 보게 되고, 이 시체
소장 9,450원
‘어느 날, 시체를 보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고?’ 시체를 보는 능력이 진화한 남시보 순경.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밝히던 중 마주친 거대한 음모와 반전! 경찰 공무원에 합격하여 경찰이 된 남시보는 민우직 팀장을 필두로 한 특수본에 합류하게 된다. 최우철 형사와 민우팀 팀장은 1년 전 있었던 여대생 성폭행 사건을 비밀리에 수사하고 있었으나 그 당시 무죄를 받았던 피의자 국회의원이 갑작스레 자살한다. 이어서 당시 그 사건과 관련
소장 9,660원
‘어느 날, 시체를 보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고?’ 특수본에 투입된 남시보 순경, 연쇄살인범을 쫓아갈수록 가까워지는 다크킹덤의 실체! 『시체를 보는 사나이』 시리즈 대장정의 마지막. 비밀리에 다크킹덤과 연쇄살인범 수사를 계속 진행하던 남시보와 민우직 팀장. 비밀 수사팀의 활약으로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혀내는 듯했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진다. 그러던 중 연쇄살인범의 아버지인 주필상과 다크킹덤의 연관성을 알게 되고, 한서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