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킬러’ 핀레이의 화려한 컴백 한층 더 강력한 재미, 히트맘(Hit-mom) 신드롬은 계속된다! ★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 ★ 전 세계 20개국 번역 계약, 20세기 텔레비전 영상화 진행 ‘어쩌다’ 프로 킬러로 오인받은 싱글맘 핀레이와 ‘어쩌다’ 공범이 된 베이비시터 베로. 두 여자의 좌충우돌 활약을 그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당신의 남자를 죽여드립니다》의 후속작인 《이번 한 번은 살려드립니다》가 인플루엔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