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의 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는 물론이고, 민족을 배반한 친일파까지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그들을 기억하고 파헤치는 《35년》, 정독을 권한다.” -윤경로(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 “《35년》은 만화를 통해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일제강점기의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시민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고픈 책이다.” -이만열(한국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박시백은 만화로 역사를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