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원초적인 욕망과 본성의 근원을 탐구한 예술지향주의를 표방한 김동인의 작품 세계 구병모 작가가 쓴 김동인의 작품을 즐겁게 소개하는 해설글 수록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누구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으나 대개는 읽지 않은, 위대한 한국문학을 즐겁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즐겁고 친절한 전집’을 위해 총서 각 권에는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들이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쓴 각 작품에 대한 인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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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원초적인욕망과본성의근원을탐구한 예술지향주의를표방한김동인의작품세계 구병모작가가쓴김동인의작품을즐겁게소개하는해설글수록 〈한국문학을권하다시리즈〉는누구나제목정도는알고있으나대개는읽지않은,위대한한국문학을즐겁게소개하기위해기획되었다.‘즐겁고친절한전집’을위해총서각권에는현재문단에서활발하게활동중인10명의작가들이“내생애첫한국문학”이라는주제로쓴각작품에대한인상기,혹은기성작가를추억하며쓴오마주작품을어려운해설대신수록하였고,오래전에절판되어현재단행본으로는만날수없는작품들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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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한국문학을 권하다」 제17권 『발가락이 닮았다』. 문학으로서의 읽는 즐거움을 살린 쉬운 해설과 편집,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작품들도 수록한 총서 가운데 한 권이다. 자연주의, 탐미주의, 낭만주의와 같은 경향에서부터 민족주의 인도주의적 경향의 작품, 불륜과 치정의 통속적인 이야기 속에서도 빼어난 문체와 서술로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형상화한 작품이 총 망라되어 김동인 소설의
소장 6,300원(10%)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