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최철우는 사기를 당해 1억이란 전세보증금을 날리고 하청업체 직원이었지만 부당해고를 당하고 자폐가 있는 11살 딸과 단둘이 살고 있는 환경이다. 부인은 내연남과 바람이 나서 딸과 철우를 떠나 돌아오지 않는다. 엄마 보고 싶다는 딸의 말에 부인을 찾아갔지만 도리어 남편과 딸이 없어졌으면 하는 표정을 지으며 외면 당한다. 거기다 철우 집엔 일수하는 건달들이 찾아와 협박까지 당하고...분노의 크기가 고조되고 커져가고 있는 그러던 어느 날...
소장 1,500원
책 소개: 옴니버스 레제드라마 소설 “싸리한 복수2” 상도는 학교를 나가지 않는다. 그래서 상도 어머니는 상도의 거짓 진단서를 떼서 상도 담임에게 갖다준다. 뇌물과 함께.. 결국 상도 엄마는 이혼한 상도 아빠에게 부탁해 실습을 나가는 길로 꾸며 겨우 고등학교를 졸업 했지만 상도의 방황은 계속 된다. 나이트,토토,중년여자의 스폰,문신이며 난봉꾼 같은 생활을 해온 상도...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 성중독증에 걸린 상도.. 결국 안마방에서
소장 1,000원
줄거리 남자주인공 도일환은 나이는 30살 제약공장에서 일하다 인생에 텀이 필요 하다며 사표서를 내고 쉬면서 방황한다.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그의 모태솔로 과거 이야기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 태어나 공장에서 일하며 집에 갖다 줘야 했던 불행한 팔자에 아버지는 어릴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바람나서 날 버리고 연락두절이 되고 심지어 애도 낳았다. 근데 이 모든 건 견딜 만 했지만 일환을 가장 힘들게 하는 건 연애를 못해봤다는 것이다. 일환은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