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어린이 교육인, 사회운동가, 아동문학가인 방정환은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이며 《개벽》지에 번역 동시 〈어린이 노래: 불 켜는 이〉를 발표하여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기도 하였다. 방정환은 식민지 시대의 아픔을 겪고있는 조선의 아이들을 위로하고자 하였고 한국 최초 순수 아동잡지인《어린이》를 창간하고 동화, 수필 등을 통해 아동 문학 보급에 힘쓰고자 노력했다. 《방정환 동화집》은 그러한 방정환의 동화 70여편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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