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잠들어 있던 예술 세포를 뛰게 해줄 아트인문학에로의 초대! 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해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