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1 발령 4시간 만에 포위될 위기에 처한 서울! 공군 전력의 1/3, 육군 7군단이 무력화된 국군! “시간이 없다! 한 시간 안에 북한군 4군단 땅크여단을 막아야 한다!” 2010년대가 되자 경제난에 허덕인 끝에 정권유지의 한계에 다다른 북한! 북한은 무시무시한 선택을 하게 된다. 어차피 망할 운명인데 이왕이면 남한과 제대로 싸워보고 죽자는 것이다. 201X년 9월 5일 일요일 새벽 4시, 북한군은 최초의 화학공격을 전 전선에 걸쳐 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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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최고의 밀리터리 마니아들이 검증한 철저한 군사장비의 고증! 그리고 1개 중대의 시선으로 촘촘하게 그려 보이는 극사실적인 전투 장면!! 1개 중대의 시선으로 자세히 들여다본 한국전쟁! 게다가 1개 중대의 시선으로 전투장면을 묘사하기 때문에 현장감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소설의 개연성과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쓰여졌다. 이 소설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K-3 한국형 보병전투장갑차(현재 국방부에서는 NIFV로 불리고 있다
북한군 815군단을 집어삼킨 M85 13만 발! 서부전선 MLRS가 총동원된 화력역습 <벼락>! “전방에 적 땅크 출현! 맙소사, 수십 아니 수백!!!!” <한제국건국사>, <데프콘 2부>의 작가 윤민혁의 신작. 한 민족끼리의 전쟁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전쟁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전쟁소설. 1개 중대의 시선으로 소설을 전개하는 방식을 택했다. 201X년 9월 5일 새벽, 체제유지에 위협을 느낀 북한은 남한과 함께 멸망할
<한제국건국사>와 <데프콘 2부>의 작가 윤민혁의 신작 전쟁소설. 같은 민족끼리 서로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남북한간의 전쟁을 소설로 다루어 전쟁의 진상과 왜 피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김포조각공원에서 지원군을 기다리는 해병 1연대, 피난길에 화학무기로 숨진 민간인들……. 화학무기로 오염된 서산과 충주비행장. 김포로, 파주로, 북한 지역으로 이동하는 125대대 3중대. 넓은 시점에서 전쟁을 조망하지 않고 전선에서 싸우는 1개 중대의 시점으로
북한군 최후의 역습, 강동포병군단과 105땅크사단의 대공세! 남북 사상자 백만, 종전 이후에도 계속되는 데프콘 2 공포! “공화국 인민이 한 명이라도 숨 쉬는 한 불바다는 계속된다!” 남북 최강 전력, 80여단 대 105땅크사단의 마지막 결전. 북한군 최대 포병군단 강동포병군단의 방사포 자행포 융단폭격, 최신 전차인 96형, M-2002 땅크로 중무장한 105땅크사단 수적 열세로 전멸 위기에 처한 80여단의 육탄공세! 북한군의 역습으로 불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