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중국 민주주의의 선구자 너무나 많은 책임을 짊어진 지식인! 20년 동안 먼지 속에 쌓여있던 친필의 자서전 그의 유고가 한국 최초로 얼굴을 드러내다. 나는 이 책에서 과학과 민주가 도대체 나를 어떻게 하여 지명 수배되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도록 인도했는지를 분명하게 말하려고 한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좌표를 찾고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 -팡리즈 중국은 대국이며, 중국인은 매우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