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열전 제4편 요나라에 빛과 어두움을 던진 온갖 인물들 제4편에는 고을 다스리기와 재정관리, 송사재결, 도적 단속 등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운 실무관원, 명문 출신이면서도 벼슬과 부귀를 탐하지 않았던 솔선수범과 행실 우수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열녀들, 여러 의사, 복점 전문가, 재담관 등이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951년에 있었던 세종 올요그 암살사건, 1063년 있었던 도종 샤아락 황제 암살 미수사건, 1175년에 있었던 소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