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야 할 근현대 문학 시리즈, 채만식의 <탁류上>. <탁류上>은 1937년부터 이듬해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 소설이다. 1930년대를 배경으로, 고향과 농토를 잃고 무너져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식민지 시대의 어두운 현실을 냉소적으로 풍자하고 있다. (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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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근대문학 시리즈, 채만식의 <탁류下>. <탁류下>는 1937년부터 이듬해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 소설이다. 1930년대를 배경으로, 고향과 농토를 잃고 무너져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식민지 시대의 어두운 현실을 냉소적으로 풍자하고 있다. (전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