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序) 역사는 쉬지 않고 이어지는 도전과 경쟁으로 점철되어왔다. 무능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음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수렵을 생계 수단으로 삼았던 원시사회에서도 강한 신체와 남보다 더 예리한 화살촉을 가지고 있어야 생존할 수 있었다. 그럼 원시시대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일까? 대개는 성실하게 살며 노력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더 이상 정답이 아니다. 한정된 우리 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