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인문학 시리즈 - 피해망상과 스트레스의 심리학적 위로 과학적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까지 객관적 해명을 시도한 정신의학의 거장 융 박사와 함께 인간 심연의 고독과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하다 현대인의 자아는 강하지만 진정한 자신의 참모습은 잘 모른다 이 책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인문학 지원 선정 작품으로 〈뉴시스〉에 연재되어 큰 반응을 얻었다. 칼 구스타브 융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여 영혼의 지평을 넓힌 심리학자로, 자신이 겪은 심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