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아기 복어』를 펴내며 이 이야기는 여수에서 ‘해양지도자 40일 수련’을 받고 있을 때 구상한 것입니다. 거기서 바다낚시를 하며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담아 물고기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이야기를 꾸며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 중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이야기 속의 아기 복어는 인간을 상징하고 낚시 바늘의 미끼는 사탄이 유혹한 선악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소장 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