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만 마음이 있다고 누가 확신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존재들이 모인 특별한 공간 ‘마인드 클럽’. 우리는 모두 마인드 클럽의 회원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개, 침팬지, 돌고래, 코끼리, 고양이 등은 어떻게 규정해야 할까? 이런 동물들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지능형 로봇, 바둑을 두는 슈퍼컴퓨터, 살인 청부업자, 나아가 구글이나 월마트 같은 회사는 어떻게 규정해야 할까? 놀라울 정도로 중요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그 해석이
소장 무료
소장 12,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