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왓칭》의 후속작 인생의 큰 착각에서 깨어난 26년차 베테랑 기자의 놀라운 체험! “나는 나를 텅 비웠는가?” 이 질문 속에 모든 답이 들어 있다! 우리는 별의별 것들을 ‘내 것’으로 착각한다. 화가 나도 그것을 내 것으로 착각해 머릿속에 집어넣고 살다가 화병을 만든다. 골치가 아파도 내 것으로 착각해 머릿속에 가둬놓고 만성 두통으로 키워낸다. 욕심도 절망도 슬픔도 몽땅 머릿속에 집어넣고 다닌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어느새 걸어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