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소개 미리 자강하여 혼란을 경계해야 한다! 백척간두의 조선을 이끈 하늘이 내린 명재상, 임진왜란 7년을 온몸으로 겪은 후 피눈물로 쓴 전란사 광복 70주년 KBS 특별기획 대하드라마 <징비록>, 소설로 다시 태어나다! 조선 최대의 환란, 임진왜란! 그 당시 영의정 겸 도체찰사(전시의 최고 군직)를 지낸 서애 류성룡이 7년 동안의 왜란을 돌아보며 참회와 경계의 뜻으로 쓴 글을 소재로 한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연출 김상휘, 김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