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송은주 기자의 패션 기사는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국내 최초로 레드카펫 패션에 순위를 매긴 ‘베스트 vs 워스트’, 같은 옷을 입은 스타들을 콕 집어내 비교한 ‘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가 입은 패션의 브랜드와 가격을 낱낱이 밝힌 ‘하우 머치’. 덕분에 대중의 눈은 즐거웠고, 더불어 스타일 감각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이 책은 대중이 궁금해하는 점을 귀신 같이 포착해내는 송은주 기자의 스타 스타일 분석의 결정판이다. - 손정완,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