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링컨 대통령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어린 링컨은 벗나무를 실수로 자르고 그 실수를 어떤 벌을 무릎쓰고도 밝혔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이야기도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다. 훗날 전기 작가가 대통령의 어린시절을 쓰다 더 많은 감동을 주기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역사 속의 거짓들이 진실이 되어버리는 현실이다. 그래도 위의 이야기는 후세들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