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선집 『한송이 이름 없는 들꽃으로』. 1984년 종로서적이 펴낸 《한송이 이름없는 들꽃으로》에 실렸던 글들과 1998년 당그래가 펴낸 《이야기 모음, 이름값을 하면서 살고 싶다》에 실린 글들 중 이현주 목사의 글들만 모아 엮은 책이다. 고회를 맞은 저자의 글 속에서는 포기할 수 없는 예수의 정신과 참 사랑이 담겨 있다.
소장 12,100원
이현주 선집 『사람의 길 예수의 길』. 고회를 맞은 저자의 글 속에서는 포기할 수 없는 예수의 정신과 참 사랑이 담겨 있다. 카타꼼에서 행한 베드로의 증언을 담은 1부와 예수가 일인층 화자로 등장하여 두 개의 배신 이야기로 시작하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의 길과 예수의 길. 그 속에서 앞으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8,250원
이현주 선집 『나의 어머니 나의 교회여』. 고회를 맞은 저자의 글 속에서는 포기할 수 없는 예수의 정신과 참 사랑이 담겨 있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몸 된 교회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예수혁명교회라는 운동을 통해 사랑의 담론을 나눈다.
소장 7,1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