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선 공개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종이책으로는 100년이 지나도 출간되지 않을 따끈한 신작을 소개합니다. <블루스라디오>는 청춘의 꿈과 좌절, 희망을 담은 음악소설이다. 경쾌한 서사와 감각적인 대사들이 하드보일드 문체에 담겨 빠르게 움직인다. <퇴근길>이 주창하는 전자책 시대에 최적화된 ‘신소설’ 시리즈답게 높은 가독성과 새로운 리듬을 보여준다. 이야기는 3류 뮤지션 정세윤과 그 밴드멤버들의 성장기이자 <블루스라디오>라는 정체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