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의 솔직한 삶과 사랑을 다뤘다. 다정다감한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와 그들을 둘러싼 사회의 날카로운 시선, 동성애자들의 현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다룬 작품. 남자와 남자, 사랑하다. 어느 화창한 봄날, 도서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대학생 현석에게 성진이 다가가고, 두 사람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여자를 사랑하던 현석은 남자인 성진에게 사랑을 느꼈고, 지난 인연에 가슴아파하기만 하던 성진은 현석으로 인해 치유 받는다. 그러나 마냥 행복할
대여 500원
소장 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