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가 지오지브라의 번역을 마친 직후 중학교 1학년 학생을 위하여 집필한 교재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작성된 지오지브라 교육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들었던 교재였기 때문에 의미도 있지만 많은 부족함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 번이고 이 책의 원고를 뒤적이며 좀 더 좋은 내용으로 다듬어서 책으로 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비록 부족한 내용일지라도 먼저 책의 형태로 나오게 되면 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