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14) 어렸을 때 선친께 한문을 배울 때에는 꾀를 부렸지만 어머님께서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는 졸음을 쫓느라 눈을 비비면서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에, 들었던 이야기나 읽었던 이야기가 새로운 의미로 제게 다가왔습니다. 보는 것이나 듣는 것마다 예수님을 생각하게 되었고 성경의 교훈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