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젊은이들의 미완의 자서전인가? '신호등 건너기 게임'은 반지하 집에서 살던 어린 시절 부터 사시출신 미용사를 넘어선 또 다른 무엇을 꿈꾸는 신민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울대 출신으로 사시에 합격하고 의원 보좌관과 미용실 사장 등 다채로운 경력을 지닌 신민영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 책은 힘든 상황도 유쾌하게 풀어가는 신민영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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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 중반, 치열한 삶의 기록! '그늘 속을 걷다'는 뼈아픈 현대사의 현장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미래를 꿈꿨던 김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삶의 거친 역사와 방대하고 쉽게 해결 될 수 없는 고통 안고 있으나 그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