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아리까리하죠? 수습하기 가장 힘든 싱크홀은 "관사" 관사 집중케어 프로젝트 개시! 웬만한 문법책에 관사는 다 다루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지식도 있지요. 하지만 막상 관사를 붙이려고 하면 알쏭달쏭, 오락가락하죠. 왜 그럴까요? 문법책에서 다루는 관사는 고작해야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관사를 이론으로 배워서는 발전이 없습니다. 감을 익혀야 하는데 스스로 관사를 붙여보고 틀린지 맞는지 확인하다보면 자연스레 감각이 생깁니다. 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