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國時代 240년간 수백번의 전쟁 속에 빚어진 英雄들의 武勇과 策士들의 계략 戰國時代는 文字그대로 七國이 戰爭으로 寧日이 없던 시대였다. 이런 격동기는 필연적으로 영웅과 책사에 의해 움직여지는 時代였다. ≪전국책≫은 전국 말기까지의 각 나라 策士의 遊說 기록, 故事와 國別 興亡의 歷史, 天子로부터 庶人에 이르기까지의 逸事 등이 총망라되었으며, 특히 合從連橫說로 유명한 蘇秦․張儀 이야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실린 글은 모두 각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