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를 언니라고 불러.....”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은 아버지의 강요로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한 피나는 레슨을 하고 있있었다. 그때 미국에서 갓 귀국한 피아니스트 전연희가 주인공의 새로운 레슨 교사를 맡았는데....처음에는 엄격한 사제지간으로 지내지만 서서히 서로에게 끌리게 되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국내 최초의 본격 레즈 장편소설- 감미로운 피아노 멜로디 같은 서정적인 묘사로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대여 2,500원
소장 4,000원
“이젠 나를 언니라고 불러.....”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은 아버지의 강요로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한 피나는 레슨을 하고 있었다. 그때 미국에서 갓 귀국한 피아니스트 전연희가 주인공의 새로운 레슨 교사를 맡았는데....처음에는 엄격한 사제지간으로 지내지만 서서히 서로에게 끌리게 되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국내 최초의 본격 레즈 장편소설- 감미로운 피아노 멜로디 같은 서정적인 묘사로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이 아름답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