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난 20여 년간 “영업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 무엇인가?” 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깨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영업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그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필자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은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하면서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 이 책을 쓰는 데 있어 전체 내용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