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과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조기은퇴 그리고 청년실업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 창업”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에 “베이비부머 세대(1955년~1963년생)” 721만 명까지 가세하면서 자영업의 생존경쟁은 하늘만큼 치열해졌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가 되었다. 만약에 오십에 은퇴를 한다면 남은 생애 50년을 스스로 살아야 한다. 이렇게 긴 노후생활이 불안하다. 그래서 할 일을 찾아보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