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많은 세월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그 많은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나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을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다. 오늘도 서점에 가보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