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나를 위한, 그리고 남을 위한 대화의 법칙 책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말을 하고, 또 남이 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대화가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기는 태어나면서 울음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자라면서는 언어와 동작을 배워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생은 언어로 시작하여 언어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문명이 발달하여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