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직장 퇴사 후 1인 기업인 스타일 코치의 길로 들어섰다. 그게 벌써 7년이고 퇴사 후로는 10년이다. 20대에 퇴사하여 스타일 코치로 살다 보니 30대가 되었다. 이 길은 아직 괜찮은 걸까? 작가는 좋아서 스타일 코치 일을 시작했고 계속해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늘 고심했고 아직도 그 고민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결론은 '좀 더 해보자'다. 그 긴 세월의 기록을 공개한다. 1인기업으로, 혹은 프리랜서로 살아가고 있다면 <좋아서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