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선택한 SF" 어느 날 갑자기 달이 폭발하고, 지구에는 거대한 운석들이 폭풍처럼 쏟아진다. 전문가들은 인류 보존을 위해 소수 정예 젊은이를 선발, 우주선에 태워 지구 밖으로 발사한다. 그러나 우주정거장도 은하계의 재해를 피할 수 없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단 일곱 명의 여성만이 살아남는다. 휴고상 수상작가 닐 스티븐슨의 신작이자 빌 게이츠가 추천한 '반드시 읽어야 할 과학도서 11권' 중 유일한 소설 <세븐이브스>가 드디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