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을 달콤하게 간지럽힐 단 하나의 힐링 러브 스토리!!! 재열을 사랑하게 되면서 해수는 그토록 힘겨워하던 관계 기피증과 엄마에 대한 미움에서 서서히 자유로워진다. 그러나 해수를 깊이 사랑할수록, 현실이 행복할수록 재열은 더 깊은 죄의식과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사랑에 손해가 어디 있고 상처가 어디 있냐! 사랑은 추억이거나 축복, 둘 중 하나야.” 해수 선배인 동민의 말이자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명대사이다. 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