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마을 공진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휴먼 스토리 <갯마을 차차차>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 코로나 팬데믹 2년 차,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이들과 강제 이별을 하며 '사람의 그리움'에 지쳐버린 우리들에게 아낌없는 웃음과 감동을 주며 많은 호평을 받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대본집이 출간됐다. 드넓은 바다와 푸르디푸른 하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만점의 두 주연배우 신민아와 김선호, 연기구멍 하나 없이
대여 9,000원
소장 12,600원
본 도서는 책소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