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말하는 남프랑스의 프로방스는 마르세유에서부터 론 강 동쪽까지 지중해 기슭에 있는 지역을 말한다. 나 홀로 여행자가 쉼 없이 거닐며 담은 눈과 마음과 사진의 기억들을 남프랑스 여행의 두 번째 기록인 <프로방스에서 길을 걷다> 1, 2권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직접 터득하고 수집한 각종 최신 여행 정보를 담아 <남프랑스 프로방스 가이드북>으로 따로 묶어 출간하였다. 마르세유, 엑상프로방스, 아비뇽, 빌뇌브레자비뇽, 아를, 퐁비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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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목걸이를 두른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의 지중해를 따라 니스, 앙티브, 에즈, 모나코, 생 폴, 방스, 칸, 그라스, 망통까지 나 홀로 여행자가 쉼 없이 거닐며 담은 눈과 마음과 사진의 기억들을 남프랑스 여행의 첫 번째 기록인 <코트다쥐르 푸른빛에 물들다>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직접 터득하고 수집한 각종 최신 여행 정보를 담아 <남프랑스 코트다쥐르 가이드북>으로 따로 묶어 출간하였다. 니스, 앙티브, 에즈, 모나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