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성장하는 나무'는 불교적 관점에서 쓰여졌습니다. 윤회동행자론의 시작인 것입니다. 마음의 대화자를 의미하기도 하고, 그 이상의 존재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동물과 다르다고 나누지만, 그것은 걷고 말하고의 차이라고 합니다. 동물은 그들의 언어로 소통을 하고, 그것은 의사소통되어 그들의 사회는 유지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환경적 진화로서 인간보다 더한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뜁니다. 그 속도는 인간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