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서 꿈을 찾다』는 저자가 140일간 중남미를 종단한 이야기를 담은 그 네 번째 책이자 중남미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과테말라, 쿠바, 멕시코의 여정을 생동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마야의 심장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에서 특등급 원두커피를 맛본 뒤, 안티구아에서 실제로 활동 중인 살아있는 화산 투어를 했다. 또 영혼까지 치유된다는 아티틀란 호수를 찾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티칼의 신비로운 정글 속에서 사라진 고대 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