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마지막 꽃’ 사주. 사주는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점성술이다. 인류가 아닌 더 먼 곳에서 왔을지도 모르는 이 위대한 점성술을 지금 여기 진짜 마스트가 펼친다. 인고의 시간…… 시대를 넘어서 고서를 넘어서 여기 진짜 사주학이 왔다. 현대사주학이라고 하지만 새로운 사주학이라는 말이다. 역사상 누구도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의 관점에서 사주를 본 이들은 아무도 없다. 세상 어디에도 없던 마스트가 전하는 통찰의 사주학! 이 책은 바독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