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의 조선의 화가와 360여 점의 그림을 만나다 강희안(姜希顔), 강희맹(姜希孟), 안견(安堅), 이상좌(李上佐), 신사임당(申師任堂), 김시(金?), 이정근(李正根), 황집중(黃執中), 함윤덕(咸允德), 회은(淮隱), 윤인걸(尹仁傑), 이숭효(李崇孝), 이흥효(李興孝), 이경윤(李慶胤), 이정(李霆), 이영윤(李英胤), 어몽룡(魚夢龍), 최명룡(崔命龍), 윤의립(尹毅立), 윤정립(尹貞立), 이계호(李繼祜), 이정(李楨), 김식(金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