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인 제루샤 애벗(애칭 주디)은 자기가 사는 고아원의 단점을 쓴 글을 썼다가, 고아원을 후원해주던 한 평의원에게 문장력을 인정받는다. 그 사람의 원조로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겪는 각종 이야기로 된 소설이다. 후원자가 주디를 대학에 보내주는 조건은 학업 진행 상황과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자세하게 쓴 편지를 한 달에 한 번씩 보내는 것이다. 정체를 숨기고 존 스미스라고 불러달라는 그를, 주디는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며 편지를 보낸다. 대학교에서
대여 6,300원(10%)7,000원
소장 9,000원(10%)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