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盡心)과 지성(知性)의 맹자」는 고양시 인문학 모임인 <귀가쫑긋> 내의 경전반 선생님들과 원전을 읽어나가며 정리한 것입니다. 우리말로 완전히 번역하지 않고 부분적 원문을 함께 혼용하여 원래의 뜻을 살리고자 하였으며 <본문(本文)>과 <집주(集註)>만큼은 우리말로 옮기려 노력하였으나, <세주(細註)>는 저와 같은 초학자들이 함께 따라 해석해 볼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원문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소장 2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