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무너진 지금,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시는가“ 에스겔이 살던 시대는 암흑기였다. 사랑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오직 자기 욕심만을 채우며 고아와 과부를 돌보지 않고, 다른 사람은 죽어도 좋으니 자기만 잘 살게 해 달라고 우상에게 비는 시대.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것같이 너무도 닮아서 자꾸만 오버랩되는 지금 이 시대. 부동산, 주식 투자에 목을 매고, 대형 교회를 세습하며, 부모를 칼로 찌르고, 갓난아이를 쓰레기로 버리며, 전염